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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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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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ylinej | 2009/02/19 15:40

명상의 말씀






명상 말씀 1-1



사람들은 자기집뜰에 나무를 심고
열심히 가꾸려 애쓰지만
자기 일생을 인과 의로 가꾸는 데에는 너무도 인색 하구나.

가난함에 근심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
그리하면 그것이 곧 마음에 부자요 진정한 부자인 것을
사람들은 왜 모르는가.

먹고 사는 일에만 급급할 뿐 마음에 수양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반성 못하고 중요한 것을 선택하지 못하는 자이다.

재물이 쌓여 부자가 된다 하여도 기뻐하며 자랑 말라
재물은 변했어도 마음은 가난할 때나 부자일 때나 같은 거
항상 그리했던 것처럼 처신하라
그리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을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뜨거운 눈총을 받게 되리라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가.

값비싼 예물에 중요시하지말라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보잘것없는 예물이라 할지라도
그 안에 담겨있는 정성인 것이다.

모든 일에 성실하지 못하면 남에게 신임 받기가 어렵다
그렇게 그러한 사람은 이 세상 살기가 어렵고 힘들어
결국 물에 빠진 사람처럼 허우적거리며
지푸라기라도 잡으려 하지만
그 아무도 지푸라기마저 던져 주는 이 없게 된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평소에 검소한 사람은 흉년이 들어도 굶어죽지 않지만
평소에 게으른 사람은 풍년이 들어도 굶어 죽는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가.

윗사람이 도리에 밝으면 아랫사람도 도리에 밝아진다.
그러나 윗자리에 있는 사람이 자신은 도리에 어긋나게 처신하면서
무엇 때문에 아랫사람에게만 도리를 지키라하는지
답답하기 그지없다.

사람은 누구나 사람으로서의 형체와 얼굴을 지니고 있지만
사람다운 행실을 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구나.

자신에 추잡한 면을 가지고 잘난 체하며 뽐내려는 사람은
부끄러움에 슬퍼 하리라.

사람에 됨됨이는 외모에서 나타나는것이 아니라
뜻과 행실이다.
그러하듯 뜻과 행실이 올바른 사람만이 보통사람과 다른
진정한 사람으로 거듭 날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입으로는 맛있는 음식을 알고
귀로는 아름다운 음악을 알고
눈으로는 미인을 분간할 수 있지만
마음으로 알 수 있는 인과 의를 좋아 할 줄 모르면
가뭄 들어 말라버린 싹과 같다.

사람에 본성은 선하여
인, 의를 지니고 있지만
이것을 잘 가꾸지 않고 마구 행동하면
그 본성을 잃게 되어 쓰레기더미에 버려진
시든 장미보다 못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들은 왜 알지 못하는가.

높은 지위나 거액의 재물을 얻기 위해 온갖 비굴을 다하지 말라
그보다 더욱 절실한 것은 넉넉할 때에 부유한 재산보다
배고플 때에 한 그릇 밥이 훨씬 더 절실하다.

하늘이 내리는 재앙은 피할 길이 있을 수도 있지만
스스로 뿌린 재앙에 씨앗은 반듯이 거두게 되리라.

배우려고 애쓰는 사람은 많구나.
하지만 학문에 길이란 상실된 인간성을 찾는데 있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워도 진정으로 깨끗한 인간성을 회복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구나.

성실은 하늘이 정해놓은 진리요
성실해 지려고 노력하는 것은 사람에 도리다.

덕 없이 얻은 명성은 곧 말라 없어지지만
덕 쌓은 자가 얻은 명성은
근원이 있는 맑은 샘물처럼 밤낮으로 흘러 온 세상에 번지게 되리라.

무명지는 손가락 가운데서 가장 쓸모가 적지만
그것이 굽은 이는 부끄러워 고치려 애쓴다.
그러나 귀중한 자기에 마음이 굽은 것을 애쓰는 사람은 많지 않구나.

세상에는 자포자기하여 몸을 망치는 사람이 너무도 많구나.
농부에 팔십 번에 손길로 정성들인 벼는
그 속에 농부에 부지런한 맛과 찢기 우는 고통과
땀에 보답으로 고개를 숙인다.

한 올에 쌀이 모여 내 한주먹에 쌀이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한 올에 쌀이 무관심속에 버려지고 있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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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ylinej | 2009/01/19 19:27 | 좋은글/여운이남는글 | 트랙백 | 덧글(0)

내릴수 없는 인생 여행

내릴수 없는 인생 여행

인생이란~
보이지 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다합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 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되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 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둘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 되어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듯한 험한길을
지나갈 때 를 맛보기도 합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 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릴수는 없는거겠지요.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 버리고
중도하차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하겠지요.






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나면

보다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좋은글중에서-
우리는 지금 긴여정의 길을 감에 내릴수없는 승차권을
구입해서 그길을 가고있습니다
이미 승차권은 자신의 몫으로 샀지만 당신이 탄 인생이란
열차안에는 미리 타고있던 가족이 있고 인생의 열차에
많은 사람들이 동승을 했지않나 싶습니다.
앞으로 수많은 동승자를 태우고 가야하는
인생열차에
웃음과 즐거움으로 가득해
긴여정에
행복이가득한 자신만의 인생열차를 만들어 나가시길
해월두손곱게 보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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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ylinej | 2009/01/14 14:46 | 좋은글/여운이남는글 | 트랙백 | 덧글(1)

하루는 짧은 인생 !



하루는 짧은 인생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렀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 이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하루가 있는 것처럼
좋은 일생이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처럼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느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이라고.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 "시간" 이고 "생명" 입니다.
오늘이라도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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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ylinej | 2009/01/08 17:28 | 좋은글/여운이남는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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